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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년간 협박 시달렸다···'4강 주역' 여자배구 김희진 법적대응

    2021.08.14 by 멜롱이

  • "냉장고·청소기에 탄산수까지 털렸다" 머지포인트 본사 쑥대밭

    2021.08.13 by 멜롱이

  • 박원순 유족 측 “이준석, 진중권 고소 옳지 않다고? 이유 말하라”

    2021.08.07 by 멜롱이

  • 文대통령, '백신 예약' 시스템 정비 당부…"접속 폭주는 국민 목마름"

    2021.08.07 by 멜롱이

  • 잇따른 설화에 윤석열 지지율 10%대 ‘추락’ VS 이재명은 25%로 1위 탈환

    2021.08.07 by 멜롱이

  • 카카오뱅크, 금융 대장주 꿰찼다...변수는 정책·확장성

    2021.08.07 by 멜롱이

  • 이준석, '尹, 타 캠프에 보이콧 요구' 보도에 "갈수록 태산"

    2021.08.07 by 멜롱이

  • ‘거리두기’ 4단계에도 신규확진 1823명…세 번째 큰 규모

    2021.08.07 by 멜롱이

수년간 협박 시달렸다···'4강 주역' 여자배구 김희진 법적대응

도쿄올림픽 여자 배구 4강 주역인 국가대표 김희진(30·IBK기업은행)이 무분별한 명예훼손과 협박 등에 시달려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김희진은 더는 참지 않고 법적 대응에 나선다. 김희진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주원의 김진우 변호사는 14일 "이미 확보된 많은 증거를 바탕으로 가해자들에 대한 형사고소와 추가적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하기로 했다. 일체 예외 없는 강경한 법적 대응에 착수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김 변호사는 또 "김희진이 지난 몇 년간 다수의 가해자에게 시달려왔다. 최근 도쿄올림픽을 기점으로 선수 본인은 물론 가족, 지인, 구단에 대해서도 가해 행위가 확대되고 있다"며 "더는 이런 터무니없는 가해 행위들을 견디는 것만이 최선은 아니라고 판단했다. 그동안 유지해 온 관용적인 태도를 버리..

데일리 뉴스 2021. 8. 14. 19:56

"냉장고·청소기에 탄산수까지 털렸다" 머지포인트 본사 쑥대밭

포인트 판매를 돌연 중단해 '먹튀 논란'이 불거진 머지포인트 본사에 환불을 받기 위해 수백명의 인파가 몰리는 소동이 빚어졌다.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머지포인트 운영사 머지플러스 본사에는 지난 12일 밤부터 포인트 환불을 요구하는 회원 수백명이 몰려 들었다. 이들 회원은 사옥에서부터 수백 미터 줄을 서서 기다리며 환불 합의서를 쓰고 결제금액을 일부라도 돌려받으려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상에는 머지포인트 사무실에 사람들이 몰려들면서 현장이 '아수라장'이 됐다는 글도 이어졌다. 한 네티즌은 사람들로 가득 찬 현장 사진과 함께 "(사무실에 있는) 냉장고, 탄산수도 다 털렸고, 청소기를 들고 간 분도 있다"며 "사람들이 줄긴 했지만 계속 주차차량이 들어오는 중"이라고 전했다. 결제 플랫폼인 머지포인트는 '머..

데일리 뉴스 2021. 8. 13. 15:14

박원순 유족 측 “이준석, 진중권 고소 옳지 않다고? 이유 말하라”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를 고소하겠다고 예고한 고(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 유족 측 법률대리인 정철승 변호사가 “유족 측의 진 전 교수 고소는 옳지 못하다”고 한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를 향해 “그 이유를 설명하라”고 요구했다. 정 변호사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준석 대표는 어째서 옳지 않다는 것인지 이유를 말씀하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유가족 측의 주장은 박 전 시장이 어떤 행위를 하지 않았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알 수 없다는 얘기”라며 “그 차이는 국민힘당(국민의힘) 변호사들에게 물어보라”고 덧붙였다. 그는 6일 또 다른 글을 올리고 “‘고 박원순 시장이 성추행을 했다’는 취지의 글을 페이스북에 포스팅해 사자 명예훼손죄로 고소당하게 된 진중권씨는 현재 퀴블러 로스의 죽음의 5단계 중 1..

데일리 뉴스 2021. 8. 7. 10:16

文대통령, '백신 예약' 시스템 정비 당부…"접속 폭주는 국민 목마름"

문재인 대통령이 코로나19 백신 예약과 관련, "접속 폭주는 백신에 대한 국민의 목마름이 그만큼 크다는 것"이라며 백신 예약 시스템을 제대로 정비할 것을 여러 차례 당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수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 회의에서 있었던 문 대통령의 비공개 발언을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지난달 15일 참모들을 만나 "백신 접종 예약 시스템이 열리자마자 접속이 폭주하는 것은 하루라도 빨리 백신을 맞고자 하는 국민의 목마름이 그만큼 크다는 것"이라며 "백신 물량이 충분하니 서두르지 않아도 된다는 설명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대책을 빈틈없이 실행하라"고 주문했다. 또 "'나는 도대체 언제 백신을 맞을 수 있는가?' 라는 국민의 질문에 답할 수 있어야 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이어 21일..

데일리 뉴스 2021. 8. 7. 10:14

잇따른 설화에 윤석열 지지율 10%대 ‘추락’ VS 이재명은 25%로 1위 탈환

윤 전 총장 6%포인트 하락 /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지난 조사보다 2%포인트 오른 4%로 4위 차기 정치지도자 선호도에서 이재명 경기지사가 25%로 1위를 차지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6일 나왔다. 여론조사기관 한국갤럽이 지난 3~5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에게 차기 정치 지도자 선호도를 물은 결과 이 지사는 25%로 1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19%로 2위에 올랐다. 지난달 같은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25%)이 이 지사(24%)를 역전했지만 이번 조사에서 윤 전 총장이 6%포인트 하락하면서 1·2위 순위가 뒤바뀌었다.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이낙연 전 민주당 대표는 11%로 3위에 올랐다. 지난 조사에서 6%였던 이 전 대표는 5%포인트 올라 두 자릿수 지지세를 회복했다. 지난 4일 대..

데일리 뉴스 2021. 8. 7. 10:13

카카오뱅크, 금융 대장주 꿰찼다...변수는 정책·확장성

시총 30조·11위...포스코 제쳐 플랫폼 성장성·정부 정책 변수도 올해 하반기 기업공개(IPO) 최대어로 꼽혀온 카카오뱅크가 상장 첫날 금융 대장주에 등극했다. ‘따’(공모가 2배로 시초가 형성)에는 실패했지만 상한가로 마감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반영했다. 시장의 관심이 커지는 만큼 향후 주가 상승 탄력이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다만 전문가들은 금융 플랫폼으로서의 확장성과 정부 정책 방향이 주가 흐름에 주요 변수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날 카카오뱅크는 유가증권시장에서 시초가 5만3700원 대비 가격제한폭(29.98%)까지 오른 6만9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공모가는 3만9000원으로 시초가는 이보다 37.69%(1만4700원) 높은 5만3700원에 형성됐다. 종..

데일리 뉴스 2021. 8. 7. 10:10

이준석, '尹, 타 캠프에 보이콧 요구' 보도에 "갈수록 태산"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6일 국민의 힘과 입당 주도권 경쟁을 벌이다가 자신을 '패싱'하고 기습 입당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신경전을 이어갔다. 이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 측 핵심 인사가 다른 후보에게까지 봉사활동 보이콧을 요구했다'는 언론 기사를 공유한 뒤 "처음 듣는 얘기인데 다른 캠프에게까지 당 일정 보이콧을 요구했으면 이건 갈수록 태산이네요"라고 적었다. 그는 앞선 게시물에서 "경선 관리에 있어서 제가 지시는커녕 기획도 하지 않은 '봉사활동', '당 대표 압박 면접'이라는 게 계속 튀어나오면서 캠프에서 허수아비 공격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최고위에서도 단 한 번도 논의된 적이 없기 때문에 최고위원들이 찬반을 표시할 방법도 없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이 대표가 마..

데일리 뉴스 2021. 8. 7. 10:09

‘거리두기’ 4단계에도 신규확진 1823명…세 번째 큰 규모

국내 코로나19 4차 대유행 기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는 가운데 7일 신규 확진자 수가 1800명대로 치솟았다. 이는 역대 세 번째로 큰 숫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1823명 늘어 누적 20만922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1704명)보다 119명 늘면서 국내 코로나19 사태 이후 최다 기록을 세웠던 지난달 28일(1895명) 이후 열흘 만에 다시 1800명대로 올라섰다. 1823명 자체는 지난달 28일(1895명)과 같은 달 22일(1841명)에 이어 3번째 큰 규모다. 일주일 전인 지난주 금요일(토요일 7월 31일 발표)의 1539명보다는 284명이나 많다. 수도권에서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 체계상 최고 수준인 4단계가 4주째, 비수도권에서는 3단계가 2주째 ..

데일리 뉴스 2021. 8. 7.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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